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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소년
칠곡]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달라진 수능 고사장 풍경
김하은 기자
입력 2022.11.17 21:01
수정 2022.11.1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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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칠곡군
11월 17일 치러진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경북에서는 2만여 명의 수험생이 응시한 가운데 방역 완화에도 고사장인 순심고와 순심여고 주변은 차분하고 한산한 모습이다.
매년 수능 당일 후배들의 열띤 응원 대신 조용한 가운데 몇몇 교사와 학부모들의 응원을 받으며 수험생들이 고사장으로 들어갔다.
송미혜 순심여고 교장은 “차에서 내리지 않은 채 배웅하거나 보호자 없이 친구나 혼자 고사장을 찾는 학생이 늘었다.”며 “시험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능을 볼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했다.”고 했다.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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