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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있는 샛별어린이집 전시온(3)군(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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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관리공단(주) 칠곡왜관 2·3·4단지는 12월 8일 왜관주공4단지 아파트에서 입주민과 샛별어린이집 원생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 재난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지진 등 긴급 재난 상황 발생에 따른 주민들의 대응 메뉴얼 숙달과 초기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연막탄 발화를 통한 화재경보를 시작으로 119 화재 신고와 칠곡소방서 소방차가 출동했다.
또 주민은 대피 유도 계단을 이용해 신속히 대피하고 거동 불편 세대의 대피를 돕는 등 실전처럼 진행됐다. 또 이태원 참사를 통해 중요성이 커진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도 진행했다.
채휴나 왜관4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유사시 발생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주민들의 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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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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