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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칠곡] 대구정밀·세경회·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 칠곡군에 이웃돕기성금 및 연탄 기부

김하은 기자 입력 2022.12.20 15:32 수정 2022.12.20 15:32

↑↑ 좌측 대구정밀 허준행 대표(사진 칠곡군)

스프링 및 자동차 부품을 제조하는 ㈜대구정밀(대표 허준행)은 12월 13일 칠곡군을 방문해 희망2023 나눔캠페인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 세경회 연탄 나눔(사진 칠곡군)

세경회(회장 박병태)는 12월 14일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과 300만원 상당의 연탄 3,000장을 기부했다.

전달된 성금은 현재 백혈병 투병 중인 김재은(15,순심여고) 양에게 지정 기탁될 예정이며, 연탄은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를 통해 관내 10가구에 각 300장씩 배달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김재욱 칠곡군수와 세경회 회원들은 직접 연탄배달에 참여해 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였다.

세경회는 해외무역사절단으로 구성된 칠곡군 기업 모임으로 1997년에 결성되어 현재까지 지역경제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 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사진 칠곡군)

‘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이 12월 15일 희망2023나눔캠페인이 진행되는 가운데 칠곡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450만원을 전달했다.

나눔을 알아가는 사람들은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개인 및 기업 대표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기부 모임으로 2015년부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활발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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