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면 ㈜중원코리아(대표 최일수)는 12월 19일 용암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희망2023 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뜻을 밝히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중원코리아는 1994년 대구에서 중원무역으로 창립하여 플라스틱 제품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수출을 기반으로 2001년 ㈜중원코리아로 거듭났으며 2010년에는 용암면에 성주 제1·2공장을 건립하며 재생플라스틱 제품 제조회사로 지역내 위상을 견고히 하고 있는 기업이다.
최일수 대표는 “연말을 맞이하여 사회에서 얻은 이익을 다시 사회에 좋은 일로 환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통해 지역공동체와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식 용암면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동행을 해주시는 ㈜중원코리아 최일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겨울 추위에 힘들어 하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수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