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교육.청소년

고령] 여성기업인·성암산업·대세정밀기계·성지, 교육발전기금 기탁

조은주 기자 입력 2022.12.21 14:31 수정 2022.12.21 14:31

↑↑ 고령군 여성기업인협의회(사진 고령군)

고령군 교육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발전기금 기탁이 연말을 맞아 이어지고 있다.

고령군 여성기업인협의회는 12월 20일 고령군청을 방문해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신점수 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우리 기업인들과 더불어 학생들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야 한다고 판단하여 교육발전기금을 출연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주)성암산업, 대세정밀기계 대표(사진 고령군)

같은 날, ㈜성암산업(대표 이명자), 대세정밀기계(대표 오현옥)도 고령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명자 성암산업 대표는 “교육은 미래의 척도이며, 청소년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고령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주)성지 김정숙.한갑수 공동대표(사진 고령군)

㈜성지(대표 한갑수)도 12월 20일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정숙 공동 대표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위해 수고하시는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령 교육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말했다.

(사)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 이남철 이사장은 “경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큰마음을 내어 주신 기업 대표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인재를 양성함으로써 보답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