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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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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칠곡군청 2층 소통마루에서 이웃돕기 성금 및 호이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 ㈜부영섬유(대표 정일환)는 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721만원과 기업의 사회공헌 360만원을 합쳐 총 1,081만원을 기부했으며, 북삼읍에 위치한 시대엔지니어링(대표 안승만)은 500만원 상당의 난방유 3,125L를 전달했다.
왜관읍 원이비인후과(원장 강승현) 성금 300만원, DGB대구은행 왜관지점(지점장 조영일) 230만원 상당의 연탄 2,600장, 순심78동기회(회장 구본욱) 성금 100만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칠곡군협의회(회장 이동진) 100만원을 기부해 꾸준한 나눔활동을 보여주었다.
칠곡지역건축사회(회장 권오정)은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과 호이장학금 500만원을 합해 총 800만원을 기부했고, 대현이엔씨(대표 이대현) 성금 200만원과 장학금 300만원, 총 500만원을 칠곡군에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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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관청년회의소 임원진(사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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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청년협의회(회장 배성현)은 창립 50주년 기념(1973년 창립)으로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0만원을 (재)칠곡군호이장학회(이사장 김재욱)에 기탁했다.
한편, 칠곡군 희망2023나눔캠페인은 4억2천만원을 목표액으로 2023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