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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산림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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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산림조합은 12월 30일 성주군청을 방문해 별고을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해 지역의 유능한 인재육성에 기여했다. 2013년 (재)별고을장학회 설립 후 제1호 장학금을 기탁한 후 현재까지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해왔다.
앞서 12월 23일에는 제163회 임시총회를 개최해 조합원 자녀 5명에게 장학금 500만원(1인당 100만원)을 수여했다. 성주군산림조합은 해마다 조합원 자녀 가운데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조합원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 산림청 용역사업인 2022년 산림경영지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인센티브 1천만원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이는 2017년부터 6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명실상부 산림경영지도사업 우수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성주군산림조합 관계자는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지역의 유능한 인재육성을 위해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산주와 임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우수한 산림경영지도사업의 보급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