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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상아덤마당 2023 계묘년(癸卯年) 새해 맞이

김하은 기자 입력 2023.01.05 07:19 수정 2023.01.05 07:19

↑↑ 사진 성주군

성주문화원은 1월 1일 가야산 역사신화공원 상아덤마당에서 지역주민, 기관·사회단체장 등 3,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성주 가야산 해맞이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창길 성주문화원장은 일출을 알리는 일출 타고와 함께 군민 행복과 화합을 기원했으며, 흥겨운 군민맞이 길놀이와 밴드 공연으로 힘차게 시작해 희망 메시지 전달 및 축시 낭독, 희망 퍼포먼스와 해맞이 떡 자르기, 대동놀이가 진행됐다.

↑↑ 좌측부터 김성우 군의장, 이병환 성주군수, 정희용 국회의원(사진 성주군)


2020년 이후 3년 만에 공식적으로 개최된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장을 찾았으며, ‘행복과 희망의 성주’라는 메시지를 담은 희망 로켓이 하늘로 발사되자 많은 관람객들이 환호를 보냈다.

새해소망을 기원하는 소원지 쓰기와 지역 자원봉사단체에서 2023인분의 복떡국과 갱시기, 어묵, 차, 떡, 핫팩 등을 관광객들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성주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기관 협조와 행사장 안전요원 및 교통안전 관리요원 배치, 의료지원 부스 운영 등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많은 관광객이 몰렸지만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해 군민 모두가 화합해 희망과 행복이 가득한 성주, 살기 좋은 성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좌측부터 김성우 군의장, 이병환 성주군수, 정희용 국회의원(사진 성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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