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7일 이용객 증가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우려되는 성주전통시장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안전과와 경제교통과의 협업으로 진행되었으며, 건축, 전기, 가스, 소방 등 주요 분야의 전문가와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명절 기간 동안 많은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현장 점검 과정에서 경미한 문제는 즉시 시정 조치를 완료했으며 그 외 사항은 시설 관리 주체와 협력하여 신속히 보수 및 보강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점검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병환 군수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과 내에 건축분야의 안전점검을 보강한 안전점검팀을 신설했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점검의 신뢰성을 높이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