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대가면 |
|
모란봉사단(단장 백승윤) 회원 15명은 4월 13일 대가면에서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장애인 가정를 방문해 주겨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은 가족 중 6명이 지적장애(심한장애)인 가구로, 봉사단원들은 집안의 묵은 때를 씻어내고 쓰레기 더미를 치우며 쓰레기 정리와 청소 요령 등 정리정돈의 개념과 방법에 대해 맞춤형 교육도 실시했다.
백승윤 단장은 “주거는 인간의 기본적 권리이고, 주거환경 개선은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일이기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배효상 부면장은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모란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이 나눔이 한 가정에 큰 감동과 변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