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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우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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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남녀 새마을회·문고(회장 박승규·이광자·김은주)는 4월 16일(수), 회원과 마을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영농폐비닐 집하장(대곡2리 소재) 및 우곡문화공원(포1리 소재)에서 폐농약병을 수거하고 봄꽃을 식재하였다.
이날 행사는 깨끗한 농촌 만들기의 일환으로 우곡면 18개 마을에서 수거한 폐농약병 등 영농폐기물을 선별·분리배출하고 집하장 주변을 청소했다.
또 주변 경관 보강을 위해 우곡문화공원 주변 공한지에 연산홍 1,000주, 꽃잔디 2,000주를 식재하고, 고령의 관문으로서 활기차고 밝은 이미지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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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우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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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우곡면 새마을회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위해 지역사회와 손잡고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에 힘쓰겠으며, 청결한 농촌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한수찬 우곡면장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우곡면 환경 만들기에 늘 앞장서서 실천해주신 새마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깨끗한 자연환경을 위해 우리 지역민 모두 함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