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농업·경제

고령] 우곡면 봉산리 박찬종 씨, 달콤시원한 우곡 수박 첫 출하!

조은주 기자 입력 2025.04.22 13:13 수정 2025.04.22 13:13

↑↑ 우측 우곡면 봉산리 박찬종 씨(사진 고령군)

우곡면 봉산리 박찬종 농가에서 전국 최고의 품질과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고령군 대표 특산물 우곡 수박이 4월 19일 첫 출하 됐다.

지난해 12월 초순 정식 후 겨울내내 비닐하우스에서 정성껏 키운 수박(2동)을 첫 수확하여 개인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전국 소비자를 찾아간다.

우곡면의 다른 수박 재배 농가들도 출하를 시작하였으며, 5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우곡그린영농조합법인 집하장에서 직판장을 운영한다.

올해 우곡면 수박 총재배 면적은 94ha로 5월 말까지 출하된다

고령군 이남철 군수는 “우곡 수박은 청정 지역의 옥토에서 재배되기 때문에 뛰어난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할 것”이라며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재배하고 판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고, 소비자들에게 고품질 우곡수박을 공급하기 위해 품질관리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