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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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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읍장 배해석)은 읍내 시가지 연도변과 성밖숲 주변 화분에 꽃나무를 심어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성주읍은 4월 21일(월), 23일(수)에 LG사거리 교차로에서 성주경찰서, 보건소 양방향 도로변 화분 200여개에 산파첸스와 로벨리아를 식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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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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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읍 주민자치위원회도 4월 23일(수) 성밖숲을 청소하고 로벨리아 4,000포기를 심어 주민들에게 다양한 꽃을 선보였다.
산파첸스는 더위나 햇빛을 잘 견디고 한여름에도 꽃을 계속 피우는 품종이며, 파란색의 로벨리아도 여름까지 오밀조밀 풍성하게 피는 꽃이다.
이원기 주민자치위원장은 “마을환경 개선을 위해 새벽부터 함께 해 준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해석 성주읍장은 “곧 있을 2025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에 성주를 방문하실 많은 분들이 산뜻한 봄기운을 얻어가셨으면 좋겠다.”며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깨끗하고 아름다운 성주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