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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초전면 소소한제빵소, 경북지역 산불피해 성금 기탁

김하은 기자 입력 2025.05.16 03:04 수정 2025.05.16 03:04

↑↑ 사진 초전면

초전면에 위치한 우리밀·우리쌀 베이커리 카페 ‘소소한제빵소’가 최근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초전면사무소를 방문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소소한제빵소 전해원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산불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라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곽호창 초전면장은 “초전면에 위치한 소소한제빵소가 지역을 넘어 경북 전역의 아픔에 공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소중한 정성이 피해주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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