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미담·봉사

고령군귀농인연합회, 보일러 보수 등 전문 기술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3.25 05:08 수정 2026.03.25 05:08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경상북도 고령군귀농인연합회(회장 박종진)은 3월 21일(토) 재능나눔 봉사활동에 나서 11년간 나눔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귀농인들의 전문 기술과 재능을 활용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번 활동은 쌍림면의 취약계층 1가구를 방문해 노후화된 보일러를 교체하고, 파손된 현관 바닥 미장 작업으로 보행 안전과 미관을 개선했습니다.

수혜 가구 주민은 “추운 날씨에 보일러가 말썽이라 걱정이 많았고, 깨진 현관 바닥 때문에 오가기 불편했는데 고쳐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습니다.

고령군귀농인연합회의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올해 9회의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전기 점검, 도배, 각종 수리 등 회원들의 전문 역량을 발휘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