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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4.20 11:25 수정 2026.04.20 11:25

↑↑ 사진 경상북도 벽진면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남녀 회원들은 봄철을 맞아 3월 17일 지역내 버스 승강장 환경을 정비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봄철 꽃가루, 미세먼지, 매연, 불법광고물 등으로 오염된 버스 승강장을 청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이날 벽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김현수·백명순 회장)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고압 세척기를 이용한 물청소와 승강장에 부착된 불법벽보 제거, 주변 쓰레기 수거도 실시했습니다.

특히 사람들 손이 많이 닿는 의자와 노선 안내도 등을 집중적으로 닦아내며 감염병 예방 및 위생관리에도 힘을 쏟았습니다.

김창구 벽진 면장은 “생업과 바쁜 영농철인데도 지역 사회를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깨끗한 벽진면을 만드는데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벽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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