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선남면-전남 무안군 무안읍,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13 17:17 수정 2026.06.13 17:17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

경상북도 성주군 선남면과 전라남도 무안군 무안읍이 6월 11일 무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약식에서 선남면과 무안읍 직원들은 고향사랑기부금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각 100만원을 서로 기부하며 발전을 응원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습니다.

두 지역은 협약식에서 서로의 발전을 위한 실용적인 상생 방안을 논의하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경제·문화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멀리 떨어진 두 지역이 고향사랑기부라는 뜻깊은 매개체를 통해 따듯한 이웃의 정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여 두 지역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습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