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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보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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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은 6월 8일과 9일 취약 어르신의 온열질환 예방과 긴급상황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을 방문해 점검했습니다.
성주군은 수행기관을 방문해 폭염 특보 발령 시 안전확인 강화 안내, 고위험군 이용자 선별 현황 파악, 비상연락망 및 비대면 안전지원 대응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의 기타 건의사항도 수렴했습니다.
현재 성주군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어르신은 총 1,535명으로 성주군은 수행기관을 통해 거동불편이나 기저질환 등을 가진 고위험군 대상자를 별도로 선별해 폭염특보 발령 시 안부확인 횟수를 늘려 탄력적이고 집중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폭염 대응 키트 및 먹거리 지원 등 취약 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성주군 관계자는 “폭염은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재난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폭염특보 발령 시 유선전화와 방문을 통한 안부확인을 더욱 강화하고, 긴급상황 대응체계 구축을 통해 성주군의 모든 어르신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