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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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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면장 김진귀)은 6월 12일(금), 지역 밀착형 복지프로그램 ‘온[溫]동네 스무바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옥성2리 주민들과 함께하는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습니다.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은 3월 6일부터 2달여 간 옥성2리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옥성2리 안터경로당 앞마당에서 열린 이동복지관은 주민들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마을 주민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실버카 전달식과 경품 추첨, 주민노래자랑을 진행했으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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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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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귀 대가면장는 “이동복지관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복지가 사람 곁으로 다가가는 진정한 실천이며, 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 그리고 함께해주신 모든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대가면은 지역사회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