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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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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면장 김호진)은 6월 15일(월) 지방리 경로당에서 지방리 주민과 자원봉사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한별 이동복지관을 개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성주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방리 경로당에서 마음건강, 꽃소반 만들기, 쿠킹클래스 등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온(溫)동네 스무바퀴’의 마지막 일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이 모여 다같이 수료를 축하하고 즐기는 행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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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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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복지관은 지방리 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축하 공연과 경품 추첨, 주민 노래자랑이 열려 흥겨운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지방리 이장은 “온동네 스무바퀴 사업은 주민들이 이웃과 소통하고 우리 마을의 소중한 자원을 다시 발견한 뜻깊은 활동이었다.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