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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벽진면 원두막가든, 어르신 위한 ‘맛나는 짜장면 나눔’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17 08:42 수정 2026.06.17 09:59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면장 김창구) 원두막가든(대표 김세한)은 6월 15일(월) 관내 어르신 120여 명들을 모시고 짜장면을 대접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 사회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온 원두막가든 김세한 대표가 주관해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담소를 나누며 이웃간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재료를 준비해 갓 볶아낸 맛나는 짜장면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했으며, 음식을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이웃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짜장면을 먹으며 함께 웃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 정말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김세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의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김창구 벽진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세한 대표님과 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정이 넘치고 살기좋은 벽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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