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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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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경란, 민간위원장 박남주)는 6월 17일 지역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위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옥수수를 파종했습니다.
이날 30도가 넘는 무더운 날씨에도 수성2리 소재 희망 나눔 텃밭에서 옥수수씨 8,000립을 심었으며. 가을에 수확한 옥수수를 판매한 수익금을 연말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계획입니다.
옥수수 심기에 참여한 수륜면 협의체 위원들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위도 잊었다. 이를 계기로 협의체의 이웃에 관한 관심으로 지역주민 복지 체감도가 더욱 높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경란 공공위원장은 “수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점점 발전하고 있어서 든든하다.”며 “특화사업으로 옥수수 재배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없도록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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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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