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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문화

성주군 대가면, 6월 정기 이장회의 및 이병환 군수 퇴임 앞두고 감사 전해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18 12:33 수정 2026.06.18 12:33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면장 김진귀)은 6월 17일(수) 회의실에서 이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6월 이장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 시각·청각장애인용 TV 보급사업, 취약계층 고효율가스보일러 지원사업, 참외·시설작물 재배면적 전수조사, 2027년 시설원예 분야 및 채소·특작 분야 도비 지원사업 수요조사,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등 각 소관 팀별로 주요 시책 및 지원사업을 안내했습니다.

참석한 이장들은 평소 사용하던 일회용 컵과 생수병 대신 개인 머그잔을 사용하여 ‘1회용품 없는 이장 회의’를 실천해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에 앞장섰습니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생활 속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가면은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문화가 대가면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한편, 6월 19일 퇴임을 앞둔 이병환 성주군수도 이날 회의에 참석해 이장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군수는 재임 기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장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성주군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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