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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 운하소공원 맨발걷기길 조성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6.28 08:18 수정 2026.06.28 08:18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대장리 운하소공원에 맨발걷기길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예산 편성에 참여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어, 주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한 주민 주도형 행정의 값진 결실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이번에 조성된 운하소공원 맨발걷기길은 총 30m, 폭 1.5m 규모로 바닥에는 지압 효과가 좋은 콩자갈을 깔았습니다. 발바닥 자극을 통한 혈액순환 촉진과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어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맨발걷기길은 주민 손으로 직접 일구어낸 건강 쉼터라 더욱 뜻깊다.”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주민 모두가 활력 넘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쾌적한 공원으로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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