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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벽진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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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자로 제39대 벽진면장에 취임한 이영화 면장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성주군 벽진면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취임식 대신 복지회관, 주요 경로당 및 농협, 파출소 등 관내 주요 기관들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폭염·폭우 등 재해 취약 지역과 주요 사업 대상지를 점검하며 현장의 현안을 신속하게 파악했습니다.
전·현직 이장 및 주민들은 행정복지센터를 개별 방문해 면장 취임을 축하하며, 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이영화 벽진면장은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의 구호 아래, 벽진면 발전에 열과 성을 다하겠다.”며 “늘 현장에서 주민들과 눈을 맞추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