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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성주군 금수강산면, 감자 수확철 농촌 일손돕기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7.04 18:18 수정 2026.07.04 18:18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7월 2일(목)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가인력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습니다.

이날 일손돕기에 면 직원과 마을주민 20여 명이 참여해 금수강산면 영천리 소재 감자밭의 수확작업에 힘을 보탰습니다.

농가주는 “감자 분류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일손이 많이 필요했는데, 직원과 주민들이 적극 도와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인력수급에 어려움이 많은 농촌 현실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서 큰 보람을 느끼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지속적인 농촌 일손돕기로 농촌살리기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금수강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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