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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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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노인전문간호센터에서 7월 1일 '일상 가까이 생문터 ART ON' 찾아가는 문화공연이 열렸습니다.
이날 공연은 가족 탈춤 공연을 비롯해 자개빛 스티커 부채 만들기, 포토존 체험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근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은 공연 내내 웃음과 박수로 화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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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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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노인전문간호센터장은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고 편안하게 진행돼 만족도가 높았다.”며 "평소 다양한 문화공연을 접하고 있지만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의 반응이 특히 좋았고, 업무로 지친 종사자들까지 함께 웃으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군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일상 가까이 생문터’사업은 성주군이 상반기 동안 성주읍·용암면·초전면·수륜면·가천면 등에서 총 9회의 찾아가는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해 누적 1,000명 이상의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