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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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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시용)은 8월 10일(월) 성주읍 학교 주변 담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개학을 앞두고 청소년의 담배 접근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 주변 담배판매업소를 직접 방문해 업주들에게 19세 미만 청소년 대상 담배 판매 금지 준수, 신분증 확인 철저, 전자담배도 담배와 동일한 규제 대상임 등을 안내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는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알리고, 변칙 판매 및 무인 자판기를 통한 판매 여부를 함께 점검해 청소년의 담배 접근성을 원천적으로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했습니다.
김시용 교육장은 “담배는 중독성이 강한 만큼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쉽게 접하지 않도록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담배판매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와 함께 학생 대상 흡연 예방 교육도 강화하여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