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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I ♡ 대가야고령 만들기, 우곡면 포2리 마을정화 앞장서

조은주 기자 입력 2020.02.20 12:39 수정 2020.02.20 12:39

 
↑↑ 사진:우곡면 포2리
우곡면 포2리는 노인회(회장 곽상두)를 중심으로 마을주민들이 고령군 중점 추진과제인 ‘I ♡ 대가야고령’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앞장서 귀감이 되고 있다.

우곡면 포2리 노인회 회원 및 주민 30여명은 지난 19일 마을 뒷산, 골목, 도로 등 주변을 중장비와 청소도구를 활용해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재활용품은 분리수거하는 등 청결하게 관리했다.

서광수 우곡면장은 “생활 쓰레기가 마을 경관을 많이 저해하고 있었는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깨끗한 마을로 만들어나가는 모습을 보니 우곡의 ‘I ♡ 대가야고령’ 추진이 잘 될 것 같아 기쁘며, 다른 마을로도 확산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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