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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성주] 초전면 삼형제농장 하재식 대표 코로나19 확산 방지 마스크 기탁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3.01 15:37 수정 2020.03.01 15:38

초전면 삼형제농장 하재식 대표는 지난 29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400개를 기탁했다.

현재 초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봉사분과 위원으로 활동 중인 하재식 대표는 “대구·경북 지역의 코로나 확산 여파로 지역주민들의 걱정이 큰 요즘, 불안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지역사회의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방지에 도움이 됐으며 하는 마음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류삼덕 초전면장은 “국가적 위기 속에서 지역민들을 위한 선행을 실천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라는 비상상황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마스크는 방역관련 자원봉사자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배부하고, 방역에 더욱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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