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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행정

성주] 코로나19 피로로 쓰러진 군청 공무원, 상태 호전돼 중환자실로 옮겨져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3.03 13:39 수정 2020.03.03 13:39

성주군 안전건설과 모직원(47)이 지난 2일 오전 뇌출혈로 쓰러져 응급실로 긴급 이송됐으나, 다행히 상태가 호전돼 중환자실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면서 성주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예방활동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밤늦은 비상근무로 인해 타 공무원들도 피로를 호소해 왔던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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