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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성주] 월항면, 강풍으로 피해 입은 참외하우스 복구에 나서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3.06 16:07 수정 2020.03.06 16:07

↑↑ 사진:월항면

월항면 직원 10여명은 지난 5일 강풍으로 참외비닐하우스가 벗겨지고 철근이 휘어지는 피해가 발생한 안포1리 농가 피해복구에 나섰다.

전날 몰아친 강풍으로 한 참외농가 6동의 비닐하우스에 피해가 발생해 쓰러진 철근을 바로 세우고, 비닐을 덮어 복구하도록 도왔다.

안포1리 손영호 이장은 “비닐하우스 피해 소식을 입자마자 달려온 월항면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피해를 입은 참외하우스가 빠르게 복구돼 다행이다”고 말했다.

안중화 월항면장은 “모든 자연재해를 막을 수는 없지만, 빠른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책임있는 자세로 면민들을 위해 봉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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