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욱케스트는 지난 6일 코로나19 관련 의료활동 중인 의료진들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5천만원을 고령군에 기탁했다.
문영욱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의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으며, 힘든 시기지만 의료진들과 지역민 모두가 마음을 모아 이번 사태를 잘 극복하고,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대욱케스트는 2013년부터 저소득층(48가구)에 매월 112만원을 지정기탁하고 있으며, 2016년 2천만원, 2017년 3천만원, 2019년 3천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관련 경상북도 의료진들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