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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인터뷰

김현기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고령·성주·칠곡 공천 사전기획 의혹을 밝혀라”

조진향 기자 입력 2020.03.11 12:22 수정 2020.03.11 12:25


[성명서]

“미래통합당 공관위는 고령·성주·칠곡 공천 사전기획 의혹을 밝혀 주십시오”

11일 지역 모 유력일간지는 1면 톱기사에서 “고령·성주·칠곡 김현기 예비후보 등 각종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형성하던 인사들이 경선대상에서 배제된 것이 특정인에게 유리한 경선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한 사전 정지작업으로 해석되고 있다. 

경선 해도 공천을 못 받을 인사는 단수추천을, 경선하면 가산점 등으로 가능성이 있는 인사에게는 경쟁자를 미리 제거해 줬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원칙도, 기준도, 절차도 없는 대구·경북 막장공천 책임을 지고 당장 사퇴하십시오.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대구·경북민들에게 ‘정치 코로나’까지 퍼뜨린 책임, 결코 용서할 수 없습니다.

황교안 대표님과 최고위원들께 간곡히 호소합니다.
대구·경북은 보수우파의 심장이자 미래통합당의 탄탄한 지지기반입니다.
지금 대구·경북민은 김형오 발 막장공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필요할 때 몰표 받고, 공천 때마다 헌신짝처럼 취급해서 안됩니다.
더 이상 대구·경북민을 실망시켜서는 안됩니다.
바로 잡아 주십시오. 바로 잡아주지 않으면 총선에서 미래통합당 심판론이 들불처럼 번질까 걱정입니다.

황 대표님과 최고위원님들의 결단이 절실합니다.
대구·경북 민심 반영 공천, 대구·경북 신뢰 회복 공천이라는 통 큰 결정 꼭 부탁드립니다.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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