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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 운수면 새마을지도자회, ‘코로나19’확산 방지 일제 방역

조은주 기자 입력 2020.03.13 09:56 수정 2020.03.13 09:56

↑↑ 사진;운수면

운수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배무흠·부녀회장 박춘숙)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원봉사 방역단을 편성해 방역활동에 나섰다.

운수면에서는 새마을(남·여)지도자 30여명과 공무원이 4명 1개조로 지난 11일 공공기관 및 관내 식당과 15개리 마을에 다중이용시설과 취약부분을 중점 방역했다.

현재 전국 확산 우려로 지역 주민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해 탄탄한 방역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공공시설방역, 방역 물품 배부(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 배포, 마을방송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대응요령을 전파하는 등 만만의 방역 태세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사진:운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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