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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다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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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은 1월 3일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6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 확대 및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며 올해는(복지일자리 57명, 전일제일자리 4명) 총 61명이 장애인일자리에 참여한다.
이날 교육은 장애인 인식개선, 성희롱 예방, 전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법, 사업수행 요령, 안전사고 대처 및 예방법 등을 교육했다.
전용운 다산면장은 “최근 3년간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경기상황과 일자리 부족은 장애인에게 더욱 힘든 상황이 되고 있다.”며 “장애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자리를 찾지 못해 어려워하는 장애인에게 조금이나마 경제활동을 돕고 자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