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뉴스 미담·봉사

고령] 쌍림면 ‘오늘은 돌짜장 짬뽕’, 취약계층에게 라면 20상자 기부

조은주 기자 입력 2024.12.08 10:49 수정 2024.12.08 10:49

↑↑ 사진 쌍림면

쌍림면에 있는 ‘오늘은 돌짜장 짬뽕’(대표 신영도)은 12월 6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상자와 가게를 방문한 손님들이 모은 성금을 함께 기부했다.

이날 기부된 라면은 쌍림면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 가정에, 성금은 경북공동모금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영도 대표는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전해종 쌍림면장은 “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참여해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저작권자 뉴스별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