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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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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성주향우회는 2024년 12월 18일 17시 파노라마 뷔페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제24대 향우회장으로 김병노 씨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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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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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24대 감사로 김태병, 도재선 씨가 만장일치로 연임되었으며, 회칙 개정안도 원안 통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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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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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향우회장 선출 문제로 비상대책위원회까지 발족하였으나 회칙 문제로 인해 갈등을 빚어오다가 임시총회를 앞두고 김기태 후보가 사퇴하면서 김병노 회장이 향우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사무총장은 제23대 김진우 회장과 함께 1년 2개월간 사무총장직을 수행했던 김홍록 사무총장이 연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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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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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노 재경성주군향우회장은 "약간의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성주향우님들의 성숙한 자세에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성치않은 몸인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벽진면 박경남 회장님께 고마운 마음 전합니다. 아울러 이번에 어려운 결단을 내려주신 벽진면 향우님들의 용기에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서양속담에 "고향에는 다있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고향은 엄마손처럼 모든걸 치료해주는 곳입니다. 재경 향우회도 그럴 곳입니다. 지금의 조그마한 사태는 향우회 발전을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하고 앞으로 통합하는 향우회, 따뜻한 향우회, 즐거운 향우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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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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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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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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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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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재경성주향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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