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령일반산업단지는 성산면 박곡리 일원에 23만평 규모로 2020년에 준공하여 금속가공, 기계장비, 고무 플라스틱, 자동차부품, 펄프 종이, 창고 유통, 섬유, 폐기물 등 다양한 업종이 입주하고 있다.
사랑의 성금 기탁에 참여한 업체는 ㈜양원이엔지, 대신정기화물자동차(주), 동방알미늄, ㈜재경산업, 에이치앤씨, ㈜정금산업, 금성포장공업(주), 화진산업, ㈜반석카본, SD산업(솔라시스템) 총 10개 업체이고, 교육발전기금 기탁에 참여한 업체는 ㈜대한테크, ㈜삼정특수고무 2개 업체이다.
↑↑ 사진 고령군
합동파렛트(대표 한인호)는 1월 15일(수)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고령군 개진면 개포리에 위치한 합동파렛트는 매년 사랑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직접 생산한 파렛트를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합동파렛트 한인호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뿌듯하고, 그분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 사진 고령군
SK텔레콤 고령대리점(대표 이규섭)도 1월 15일(수)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사랑의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SK텔레콤 고령대리점은 공동모금회 ‘착한 가게’에 10년 이상 장기 가입하여 정기적인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SK텔레콤 고령대리점 이규섭 대표는 “힘든 상황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령군 이남철 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이웃들을 위하여 소중한 성금과 교육발전기금을 모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관내 어려운 이웃들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