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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가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텃밭 고구마 정식

김하은 기자 입력 2026.05.09 14:46 수정 2026.05.09 14:46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수경, 민간위원장 도회상)는 4월 27일 위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망텃밭에 고구마를 정식했습니다.

희망텃밭은 가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약 300평 규모의 텃밭에 고구마 모종을 심고 물주기, 제초작업 등 관리 과정을 거쳐 오는 10월경 결실을 거둘 예정입니다.

수확한 고구마의 판매 수익금은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는 ‘복지재원’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도회상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심은 모종이 풍성한 결실이 되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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