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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성주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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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성주소방서(서장 박기형)는 4월 24일 성주군 성주읍 학산2리 마을회관에서 주민과 의용소방대를 대상으로 초기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비상소화장치 활용 방법을 교육했습니다.
이 자리에 학산2리 주민들과 의용소방대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화재 발생 시 소방차 도착 전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상소화장치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비상소화장치 구조 및 사용방법 설명, 실제 방수 시연이 진행됐으며, 교육 참석자들이 직접 장비를 조작해보는 실습 위주로 운영됐습니다. 특히,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 및 농촌지역에서 비상소화장치를 이용한 초기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습니다.
박기형 서장은 “비상소화장치는 화재 초기 대응에 있어 매우 중요한 시설이며 주민 스스로가 화재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