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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젠테이션 중인 김재욱 칠곡군수(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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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가 7월 1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민선9기 취임식에서 취임사 원고 대신 태블릿 PC를 활용한 프레젠테이션으로 군정 비전을 직접 설명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습니다.
이날 취임식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 군수는 약 10분간 북삼오평일반산업단지 조성, 석적하이패스IC 건설, 농업 대전환, 교육발전 특구, 청년·가족 중심의 정주여건 개선 등 민선9기 핵심 정책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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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젠테이션 중인 김재욱 칠곡군수(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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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세대의 군민들이 참여한 축하영상도 상영했습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군민들의 응원과 바람이 담긴 영상은 웃음과 공감을 더하며 민선9기의 새출발을 축하했습니다.
이어
민선9기의 힘찬 출발을 상징하는 핸드프린팅 퍼포먼스에 김 군수와 주요 내빈이 함께하며 '더 큰 칠곡, 더 나은 칠곡'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김 군수는 “지난 4년이 숙원 사업을 해결하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하는 시간이 되어야한다.”며 “군정은 거창한 계획보다 군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하는 과정이며 현장에서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소통하면서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