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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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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칠곡군은 북삼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지역역량강화(S/W)의 일환으로 6월 30일 오평1리를 시작으로 8개 배후마을 주민 대상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서비스 프로그램 ‘젊어진 Day’를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고령화 심화와 교통 여건의 제약으로 중심지 생활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주민간 교류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젊어진 Day’는 전문 미용 인력 및 대학생 봉사자들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헤어커트, 스타일링, 네일케어, 손마사지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생네컷 사진촬영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주민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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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칠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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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거동이 불편한 고령층과 이동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생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의 정서적 만족도 향상과 생활복지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칠곡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 내 미용업 종사자, 주민활동가, 자원봉사단체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연계하여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생활서비스 전달 기반 마련에도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