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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 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 구호물품 기부

조은주 기자 입력 2020.03.09 15:46 수정 2020.03.09 15:46

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지난 6일 고령군에 손소독제 등 20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를 기부했다.

60년 전통의 농촌여성단체인 생활개선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목욕봉사, 거리청소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문옥 생활개선고령군연합회장은 “코로나19가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됨에 따라 지역주민 모두가 방역 및 확산방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며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기침예절,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 감염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극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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