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 용암면 |
|
쌀전업농용암면회(회장 이광석)는 1월 9일,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용암면을 찾아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
쌀전업농용암면회는 갈수록 열악해지는 쌀 농업 보호·발전을 목적으로 함께 뜻을 모은 쌀 생산 농업인 단체로, 지역 농민의 애로를 대변하고 있으며 매년 지역의 취약 계층을 위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광석 회장은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매년 성금을 기탁해 왔는데, 작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전하니 취약 계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숙희 용암면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기 위해 귀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