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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성주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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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앵무봉사단(회장 문옥희)는 1월 13일 성주군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동참했다.
용암면 앵무봉사단은 해마다 개최되는 성주참외축제 및 메뚜기축제에 참가해 행사 수익금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하는 등 정이 넘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문옥희 회장은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을 위해 성금이 뜻깊은 곳에 쓰이길 바란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성주군 앵무봉사단의 선한 영향력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앵무봉사단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호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