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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미담·봉사

고령군보건소, 쌍림면 매촌리 농가 양파 수확 일손돕기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6.17 09:38 수정 2026.06.17 09:38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보건소

경상북도 고령군보건소는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6월 15일 쌍림면 매촌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양파 수확 일손을 도왔습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 보건소 직원 10명이 참여해 양파를 뽑고 줄기를 자르는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의 일손에 힘을 보탰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보건소

참여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작업에 참여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농가의 영농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농가 관계자는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고령군보건소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농가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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