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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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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면장 서정우)은 6월 16일(화)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무성하게 자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여 통행에 지장을 주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는 주요 도로변 잡초에 대한 예초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총 21km, 42,000m2를 2구역으로 나눠 전문인력을 투입해 작업 중이며, 예초 범위는 후암 1리 후암교 ~ 노2리, 예리 삼거리슈퍼 앞 ~ 옥계리, 가륜2리 예마을 ~ 백1리까지 주도로변입니다.
서정우 덕곡면장은 “예초작업을 통해 차량 진행을 방해하고 도로변 시야를 가려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잡초를 관리하겠다.”며 “차량 통행과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단기간에 작업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