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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고령군 덕곡면 주요 도로변 예초작업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6.17 10:45 수정 2026.06.17 10:45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면장 서정우)은 6월 16일(화)부터 깨끗하고 안전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무성하게 자라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여 통행에 지장을 주고 안전사고를 유발할 위험이 있는 주요 도로변 잡초에 대한 예초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총 21km, 42,000m2를 2구역으로 나눠 전문인력을 투입해 작업 중이며, 예초 범위는 후암 1리 후암교 ~ 노2리, 예리 삼거리슈퍼 앞 ~ 옥계리, 가륜2리 예마을 ~ 백1리까지 주도로변입니다.

서정우 덕곡면장은 “예초작업을 통해 차량 진행을 방해하고 도로변 시야를 가려 낙상 등 안전사고 위험을 유발하는 잡초를 관리하겠다.”며 “차량 통행과 주민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단기간에 작업을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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