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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농업·경제

운수면·지역경제실·대가야박물관, 운수면 봉평리 양파 수확 도와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6.17 10:55 수정 2026.06.17 10:55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경상북도 고령군 운수면, 지역경제실, 대가야박물관은 본격적인 양파 수확철을 맞아 6월 16일 운수면 봉평리 소재 농가에서 양파 수확을 도왔습니다.

최근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농촌일손돕기에 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약 600평 규모의 양파밭에서 양파 수확과 정리작업을 지원했습니다.

농가에서는 “수확 시기에 맞춰 많은 인력이 필요한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김은희 운수면장은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농촌 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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