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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새마을회,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으로 이웃사랑 실천

조은주 기자 입력 2026.06.27 08:09 수정 2026.06.27 08:09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면장 서정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병호)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서숙경) 15명은 6월 26일 관내 소외계층 가구를 찾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가구를 발굴해 도배, 장판 교체, 집안 청소와 싱크대 수리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는 새마을회의 대표적인 사업입니다.

이날 회원들은 아침 일찍 모여 낡은 벽지를 뜯어내고 새로 도배하고 장판을 교체하고,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묵은 쓰레기를 말끔하게 청소해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시도록 힘을 모았습니다.

김병호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된 것 같아 큰 보람을 느낀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돕는데 덕곡면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정우 덕곡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주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덕곡면을 만들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했습니다.

↑↑ 사진 경상북도 고령군 덕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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